성형외과/피부 모발이식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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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한 자리에 작은 피딱지가 생깁니다. 주변에 머리가 많으면 감출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딱지가 눈에 띨 수도 있으나 크게 남들이 주목할 정도는 아닙니다. 모자를 쓰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촉촉하게 유지하면 딱지는 일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모발을 제공한 부위의 수술 흔적은 기존의 머리로 감추어지기 때문에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수술 후 곧바로 직장에 복귀할 수도 있으며, 적어도 하루정도는 직장을 쉬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7일 간은 심한 육체 활동을 피해야 합니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수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술 후 10일이 지나면 실밥을 제거합니다. 일반적으로 이식된 모발은 2-4주 후엔 빠지고 3-6달 있으면 다시 나게 되며 한 달에 1Cm 정도 자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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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모발이식을 하면 정상 머리털같이 자라나요?
    A:

    그렇습니다. 뒷머리 모발을 이식하였다면 뒷머리 머리털의 특성을 그대로 갖지고 자라납니다. 눈썹이나 속눈썹을 이식하였을 때는 계속 자라나기 때문에 잘라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1-2년 지나면 눈썹이나 속눈썹의 성질을 닮아가기 때문에 계속자라지 않습니다.

  • Q: 이식한 모발도 빠졌다가 다시 나나요?
    A:

    그렇습니다. 이식하면 처음 3-4주 사이에 빠졌다가 다시 납니다. 9개월 정도가 지나면 정상적인 모발의 형태를 갖추게 되는데 이후에도 정상모발처럼 빠졌다가 다시 나기도 하여 정상 모발과 같은 성장주기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뒷머리를 옮겼다면 뒷머리의 특성을 1-2년 정도 지속하게 됩니다.

  • Q: 모발이식후 효과는 확실한가요?
    A:

    그렇습니다. 자기 자신의 모발을 옮겨 심는 것이므로 부작용이 없으며, 생착율도 매우 좋습니다. 색깔과 조직, 성장속도, 곱슬머리는 정도 등 모발의 고유한 성질이 이식 후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또한 두피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기 때문에 이식된 모발은 활발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최근 모발이식의 기술과 식모기 등의 장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발이 한 개, 두 개, 혹은 세 개로 된 모낭 단위로 이식하기 때문에 생존율이 매우 높습니다.

  • Q: 모발이식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A:

    최대한 4회까지 가능합니다. 이식 횟수는 이식하고자 하는 부위의 넓이와 기존 머리숱의 정도와 수, 모발의 굵기, 원하는 정도가 중요하며, 뒷머리의 상태와 모발의 수가 결정하게 됩니다. 뒷머리에서 모발의 채취는 봉합해야 하기 때문에 한없이 채취할 수 없기 때문에 나누어 이식하게 됩니다. 보통 일회에 2000-3000모를 이식하는게 좋습니다. 모발의 수는 보통 8만-9만개라고 보아야 하며, 이중에서 뒷머리와 옆머리는 약 25% 정도입니다. 이중에서 흉터가 가려질 수 있는 부분을 제외하면 1/2인 12.5% 정도입니다. 따라서 11000개 정도입니다. 한번에 2000개씩 이식을 한다고 하면 4-5회까지 가능하나 뒷머리나 옆머리의 일부는 남겨야 하므로 실제적으로 2-3회까지라고 보아야 합니다.

  • Q: 머리는 언제부터 감을 수 있나요?
    A:

    뒷머리의 모발을 채취한 부위에 봉합한 것과 이식부위에 작은 딱지가 있는데 머리는 혈액공급이 매우 좋기 때문에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낮으므로 3-4일 후면 머리를 감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식한 부위의 모발이 빠질 수 있으므로 삼푸로 가볍게 두두리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이식하지 않은 부위는 문질러도 됩니다.

  • Q: 수술후 어떤 모습인가요
    A:

    이식한 자리에 작은 피딱지가 생깁니다. 주변에 머리가 많으면 감출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딱지가 눈에 띨 수도 있으나 크게 남들이 주목할 정도는 아닙니다. 모자를 쓰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촉촉하게 유지하면 딱지는 일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모발을 제공한 부위의 수술 흔적은 기존의 머리로 감추어지기 때문에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수술 후 곧바로 직장에 복귀할 수도 있으며, 적어도 하루정도는 직장을 쉬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7일 간은 심한 육체 활동을 피해야 합니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수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술 후 10일이 지나면 실밥을 제거합니다. 일반적으로 이식된 모발은 2-4주 후엔 빠지고 3-6달 있으면 다시 나게 되며 한 달에 1Cm 정도 자라게 됩니다.

  • Q: 모발이식술은 입증된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인가요?
    A:
     

    모발이식은 지난 40년간 시행되어 왔으며, 의학계에서 확실히 효과와 안정성에서 인정받은 시술 방법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등에서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발이식은 확실한 효과가 있는 방법입니다.

     

  • Q: 모발이식의 비용은요?
    A:

    모발이식술의 가격은 많이 저렴해 졌습니다. 과학의 발달의 산물이라고 봐야합니다. 모발이식기가 발명되기 전까지는 메스로 작은 구멍을 내고 심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이 비쌌습니다. 최근 이식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아직도 모발분리에 많은 인원과 시간이 요하고 이식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비용이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 Q: 이식할 때 아프지 않나요
    A:

    무통마취를 하고 이식하기 때문에 고통은 없습니다. 불편한 것은 장시간 심어야 하는 고통입니다.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영화감상이나 음악감상, 수면마취를 시행합니다. 수술후에도 별다른 통증은 없습니다.

  • Q: 한번에 빽빽히 심을 수는 없나요?
    A:

    어렵습니다. 너무 밀집해서 이식하려고 할 경우 두피 조직의 괴사나 모낭의 생존율이 떨어질 수 있으며, 채취하는 모발도 봉합할 수 있는 정도를 떼어내기 때문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식부위의 모발은 가늘기 때문에 이식하는 모발은 수가 적어도 굵기 때문에 적은 양의 모발이라도 실제보다는 많아 보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 Q: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빠졌다가 다시 자라나게 되나요?
    A:

    이식한 모발은 2-4주에 빠졌다가 다시 자라나게 됩니다. 이식 수술 후 3-6 개월이 되면 90 % 이상 이식한 모발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좀더 정확히는 3-4개월에 60% ,4-6 개월에 40%에서 자라기 시작하여 매달 1cm 씩 자랍니다. 물론 초기에는 가는 머리로 나기 시작하여 점차 굵어지게 됩니다. 이후 가시적인 미용 효과를 얻으려면 이식수술 후 대략 9개월이 지나야하며 이때는 머리가 3-6cm 정도 성장한 상태가 됩니다.

  • Q: 며칠 정도 직장일을 쉬어야 하나요?
    A:

    두피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기존에는 맨눈으로 하거나 1.5-2배 확대경을 사용하였는데 미세한 모낭을 분리할 때 모낭이 잘려서 버려지는 손실율이 10-20 %에 달했습니다. 현미경을 이용하면 10배 정도 확대하여 분리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분리가 되고 손실율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분리 과정에서 손상을 덜 주기 때문에 이식 후에 모발의 생존과 발육이 좋은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맨 눈으로 분리하는 것보다는 모든 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만 단지 병원측 입장에서는 모발 분리 현미경이 여러대 있어야 하고 현미경에 숙련된 분리 요원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증가합니다.

  • Q: 현미경 모발분리의 장점이 있나요?
    A:

    두피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기존에는 맨눈으로 하거나 1.5-2배 확대경을 사용하였는데 미세한 모낭을 분리할 때 모낭이 잘려서 버려지는 손실율이 10-20 %에 달했습니다. 현미경을 이용하면 10배 정도 확대하여 분리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분리가 되고 손실율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분리 과정에서 손상을 덜 주기 때문에 이식 후에 모발의 생존과 발육이 좋은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맨 눈으로 분리하는 것보다는 모든 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만 단지 병원측 입장에서는 모발 분리 현미경이 여러대 있어야 하고 현미경에 숙련된 분리 요원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증가합니다.

  • Q: 약물로만 치료가 가능한가요?
    A:

    모근이 사라진 상태에서는 약물효과는 없습니다. 탈모의 초기에 모근이 살아있는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또한 약물로는 가는 모근이 자라나지 굵은 모발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즉, 약물요법은 이미 탈락한 모발에 대한 기대보다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모발의 탈락을 예방하는 정도 수준에서 만족해야 합니다. 또한 평생을 먹어야 하는 불편함과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상태라면 약물치료만으로는 만족스런 회복은 불가능합니다. 이식수술로서 진행된 부분을 덮어주는 것이 필요하고 보조적으로 약물치료를 하여 기존의 남아있는 모발의 탈모 진행을 막아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 Q: 메가세션, 맥시세션이 무엇인가요?
    A:

    메가세션( Mega session )의 원래 뜻은 500개 이상의 모낭 이식을 하는 것을 말하며, 어떤 특수한 수술방법이나 수술기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소량의 모낭을 여러 차례에 걸쳐 이식하는 방법이 많이 시행되었으나 최근에는 한번에 다량의 모낭을 이식하여 수술의 횟수를 줄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의 경우 평균 모발수가 100-110 개/cm2 로서 가장 많이 이식할 수 있는 모낭 수는 6250-7000개정도 이며, 모낭단위로는 대략 3000-3300 개 정도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많은 양을 이식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며 환자의 탈모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양을 이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탈모는 계속 진행이 되므로 향후 진행될 탈모의 유형과 속도 등을 미리 충분히 고려하여 처음 수술시 이식하는 양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수술에 5천개 이상의 모낭을 이식하는 것을 맥시세션( Maxi session )이라 하는데 탈모가 심한 경우 시행하게 되며 현미경 분리를 하여 모낭의 손실을 최소화하여야만 5000 개이상의 모낭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분리된 모낭을 차게 보관할 수 있는 cooling 기구가 반드시 필요하며 많은 수의 분리요원과 인원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 Q: 모발이식후 이식한 머리가 곱슬곱슬한데 괜찮나요?
    A:

    처음 모발이식을 하면 곱슬곱슬하게 날 수도 있는데 시간이 경과하면 원래의 모발 특성을 찾아가기 때문에 시간이 요합니다. 염색이나 파마 등 자극을 주는 일은 피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 Q: 잘못된 모발이식은 어떤 건가요?
    A:

    뒷머리에서 모발의 채취 수는 한계가 있는데 넓은 부위의 탈모를 전체적으로 이식을 하면 그 밀도가 떨어져 두피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결과를 초래하여 부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수술 전에 밀도를 강화시키는 부분을 먼저 고려하여 그 곳에 집중적으로 이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마의 모발 시작점을 너무 직선으로 하면 모발이식 수술은 받은 표시가 확연히 나타나 매우 부자연스런 모양을 보이며, 이런 경우 구불구불한 모발선을 만들고 밀도의 차이를 두어 자연스런 모발선을 연출해야 합니다.

    양이마의 끝부분이 너무 뛰어나게 이식모발의 밀도가 많으면, 부자연스럽고 이식한 티가 납니다. 이런 경우 이식된 부분을 일부 제거하고 양쪽 끝의 각도를 좁혀주어서 교정할 수 있습니다. 밀도가 너무 낮으면 매우 부자연스러워 보이므로 추가 이식이 필요한데, 이때 간격을 불규칙적으로 하고 뒤로 갈수록 점차 밀도가 높아지는 모습으로 이식이 되어야 합니다. 뒤로 넘기는 형태의 헤어 스타일을 원한다고 뒤로 또는 수직으로 모발을 심으면 부자연스럽습니다. 헤어스타일은 다음 문제이고 원래 모발의 방향으로 이식하여 자연스런 방향으로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발은 뒤로 자꾸 넘기면 올백의 형태도 가능하기 때문이며, 이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Q: 모자나 가발을 쓰면 탈모가 더욱 진행되나요?
    A:

    모자나 가발을 쓰고 다니면 두피에 통풍이 잘 안되어 머리가 빠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머리는 피부 바깥쪽이 아니라 피부의 내부에 있는 모낭에서 일어나는 변화입니다. 따라서 모자를 쓰는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Q: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진행되나요?
    A:
     

    두피를 청결히 하는 것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이미 빠져 나올 머리카락이며 건강한 머리가 뽑히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Q: 면도를 하면 굵은 모가 자라나나요?
    A:

    면도를 하고 머리가 다시 나기 시작하여 짧은 상태에 있을 때에는 모발이 더 빳빳하게 느껴지므로 더 굵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뿐이고 실제로 더 굵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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